메뉴 건너뛰기

주요소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 출범

조회 수 3945 추천 수 3 2007.01.26 12:12:35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 출범
공공과 운수노동자들이 하나로 단결하다


지난 1월 19일 통합대의원대회를 통해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공공운수연맹)이 공식 출범했다. 1년여 간의 논의와 12월 26일 대의원대회 무산 등 어려움도 많았지만 공공운수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구축하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다.

공공운수연맹은 ‘기본방침’을 통해 2007년 공공운수대산별노동조합 건설을 목표로 활동하기로 했다. 또한 산별 미전환 노조의 산별전환을 지원하고 운수노동자와 공공노동자들의 연대를 확대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운수연맹을 이끌어 갈 지도부로는 4조직통합추진위 집행위원장으로 통합을 이끌었던 임성규 동지가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되었고 공공노조 황민호 위원장과 운수노조 김영훈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으로는 오윤석(운수노조-화물), 박용석(연전노조), 이영원(공공노조-전기안전공사), 구수영(운수노조-민주택시), 박사훈(운수노조-민주버스), 임순평(운수노조-철도), 권수정(운수노조-아시아나항공), 김필숙(운수노조-아시아나항공) 등 8명이 선출됐다.
회계감사로는 현정희(공공노조-의료연대), 오충용(공공노조-물가협회), 김용식(운수노조-철도) 동지가 선출되었다.
창립대의원대회 때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2007년 4월 30일까지며 2007년 4월 중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제2대 임원을 선출한다.

창립대의원대회에서는 2월부터 본격적인 대정부 투쟁에 나서는 화물연대의 투쟁에 공공운수연맹 차원의 적극적인 연대를 결의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공공운수연맹 출범 대의원대회 후 구 공공연맹은 해산 대의원대회를 열어 지난 9년간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투쟁을 이끌어왔던 공공연맹을 공식적으로 해산하고 새롭게 건설된 공공운수연맹 아래 더욱 크고 넓은 연대와 단결의 역사를 건설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긴~ 병에 효자없다! 환자간병비 국민건강보험으로.. file

[성명]남원의료원 정석구 원장의 몽니, 전라북도 김완주 도지사가 해결해야 한다. file

  • 본부
  • 2012-12-26
  • 조회 수 4023

입원환자 월평균 간병비 부담 200만원 육박

제주의료원 구내식당 노동자 체불임금 법원에서 승소

서울대병원 시설관리 노동자들 파업 돌입 file [4]

서귀포의료원 경영 자료 조사 작업 예정

3/16-17 1박2일 경상병원 공동실천투쟁합니다!! file

간호등급가산제 신청 의료기관 '증가일로'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 출범 file

동산병원외주철회 릴레이 단식농성 file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