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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1 “참가자 83~88% 만족한다”는 원격의료 만족도 조사의 비밀 0128라포르시안 2016-02-01 116
610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 예외조항 넣어도 의료재앙 못 막아" 0126매일노동뉴스 2016-02-01 100
609 [뱃길로 4시간 반 최북단 백령병원을 가다] 주민 1만명 돌보는 유일 공공의료병원, 속으론 곪아 터질 지경 0125매일노동뉴스 2016-02-01 183
608 초읽기에 들어간 제주도 영리병원 설립 0125레디앙 2016-02-01 91
607 경제단체, 의료분야 규제완화 위해서 사실 왜곡까지? 0125라포르시안 2016-02-01 88
606 2차 원격의료 시범사업서 안전성·유효성 검증 자신하는 복지부 0125라포르시안 2016-02-01 106
605 석 달에 4600만 원, 간염 환자들은 웁니다! 0119프레시안 2016-02-01 96
604 우리는 '메르스 광풍'으로도 부족한가? 0122프레시안 2016-02-01 93
603 ‘메르스 직무유기’ 고발당한 문형표...“연금공단 이사장 사퇴해야” 0120민중의소리 2016-02-01 106
602 순 엉터리 원격의료 목표 세워놓고 허상만 좇는 복지부 0122라포르시안 2016-02-01 132
601 회장님 보험료는 8천원, 노숙자 보험료는 3만6천원…황당한 건보료 부과체계 0121라포르시안 2016-02-01 105
600 임신도 마음대로 못하는 간호직·여성전공의 0120매일노동뉴스 2016-02-01 105
599 정부,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웨어러블 디바이스’ 적용…삼성전자가 웃는다? 0119라포르시안 2016-02-01 137
598 안전성·유효성 검증 안됐는데…원격의료 시범사업 지역·대상 확대 0118라포르시안 2016-02-01 94
597 청주시노인전문병원 고용승계 꼬인 실타래 풀릴까 0115매일노동뉴스 2016-02-01 113
596 14번 환자가 ‘메르스 슈퍼전파자’ 된 황당한 이유 있었다 0115라포르시안 2016-02-01 88
595 국내 첫 20대 치료사 노조, 처절했던 1년의 기록 0115민중의소리 2016-02-01 110
594 정진엽 장관 “군 장병 의료복지 실현 측면서 원격의료 꼭 필요” 0114라포르시안 2016-02-01 107
593 "메르스 감사, 청와대·문형표·삼성병원 면죄부" 0115프레시안 2016-02-01 115
592 "바이러스 변이, 메르스 후속대책 점검 계기로 삼아야" 0111매일노동뉴스 2016-02-01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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