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언론보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749 박근혜 정부, 이 와중에 국민건강보험 죽이기 1206프레시안 2016-12-06 197
748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마음의 골병드는 감정노동자 1202라포르시안 2016-12-05 184
747 '세월호 7시간' 간호장교 "朴대통령 미용시술 없었다" 1201프레시안 2016-12-05 194
746 “보건의료 현실 개선하려면 수가체계 개선·특별법 제정 서둘러야” 1201매일노동뉴스 2016-12-05 183
745 보건의료단체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퇴진하라" 1201매일노동뉴스 2016-12-05 199
744 서울대병원장, 최순실 단골 '김영재 봉합사' 도입 압력? 1130프레시안 2016-12-05 186
743 "연세세브란스 병원, 의무 기록 조작했다" 1130프레시안 2016-12-05 200
742 박근혜 의료 민영화, 1%의 '회춘'을 꿈꿨다 1124프레시안 2016-12-05 196
741 경북대병원, 청소노동자 '밥값 차별'로 빈축 1128매일노동뉴스 2016-12-05 194
740 “보건의료 현실 개선하려면 수가체계 개선·특별법 제정 서둘러야” 1201매일노동뉴스 2016-12-05 181
739 대통령이 맞았다는 그 줄기세포주사 1122슬로우뉴스 2016-11-29 186
738 의사 65% “가정혈압 수치 정확도 보통 이하”…원격의료 괜찮을까? 1129라포르시안 2016-11-29 198
737 “靑, 비아그라·태반주사 대부분 서창석 병원장 주치의 때 구입” 1125라포르시안 2016-11-28 200
736 국민 4%가 광장에…한반도 5000년사 최대 1126프레시안 2016-11-28 183
735 [서리풀논평]11.26 이후, 우리가 해야 할 다섯 가지 1128프레시안 2016-11-28 209
734 "서울대병원, 최순실 단골 의사를 외래교수 위촉 과정서 내부규정 위반" 1123라포르시안 2016-11-25 194
733 병원에서 학대받는 모성…인권위, 여성종사자 인권증진 정책 권고 1123라포르시안 2016-11-25 189
732 지자체 조례로 의료법 무력화…"규제프리존법, 박근혜-최순실-전경련 합작법안" 1125라포르시안 2016-11-25 184
731 보건의료인 시국선언 “국정농단·의료농단 박근혜 퇴진하라” 1124민중의소리 2016-11-25 180
730 생계 위해 진입한 돌봄시장, 이직률 무려 40% 1124매일노동뉴스 2016-11-24 19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