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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경상병원투쟁속보

조회 수 8604 추천 수 2 2006.11.15 18:50:53
  
경영진은 직접 교섭에 임해 병원을 정상화하라!



대자보 붙이기로 처음처럼


14일(화) 오후 조합원들은 경영진과 용역깡패들이 훼손한 병원 곳곳의 대자보와 선전물을 새로 만들어 붙였다. 우리가 파업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우리의 요구안, 비리경영에 있어 전경영진과 현경영진의 연속성 등의 내용으로 대자보를 만들었다. 병원측은 정당한 조합활동으로 부착한 선전물과 대자보를 또 다시 훼손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르는 일이 없길 당부하는 바이다.


조합원들에게 이발봉사 나와

14일(화) 오후 홍성필 조합원의 친구인 헤어 디자이너가 조합원들의 어려운 사정을 돕고자 무료로 머리를 손질해 주었다. 헤어 디자이너는 정신과 병동에서 지속적으로 이발봉사를 했으나 병원의 파업으로 이번에는 봉  

사대상을 조합원들로 바꾸었다. 일부 남성 조합원들은 지난주부터 이발봉사 일시를 문의하며 손꼽아 고대하였으며 시작하자마자 머리손질을 원하는 조합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봉사자는 저녁 7시까지 쉴 틈 없이 바빴으나 얼굴엔 웃음을 잃지 않아 장기투쟁으로 형편이 어려운 우리들에게 세상에 경영진 같은 사람들만 사는 건 아니라고 느낀 따뜻한 하루를 선물했다.  

ICU 간담회 열려

ICU 조합원들과의 간담회가 14일(화) 16시에 있었다. ICU 조합원들은 노조의 지침으로 근무하고 있으나 파업대오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큼에도 근무해야하는 불편한 심정과 사측의 부당근무명령을 걱정하는 마음을 토로했다. 또한 회생절차개시, 상임이사의 교섭불참 등 현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  
알   림

◎15일(수) 보건의료노조 영남대의료원지부의 중식     집회에 몸짓패 ‘요정’의 초청공연이 있습니다.

◎16일(목) 오후에 요가 프로그램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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