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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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살리는 공공의료, 공공의료 살리는 의료연대  의료연대본부 총파업·총력투쟁 결의대회 진행 - 10월 12일 목요일 13시 시청역 8번출구 맞은편 -   □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0월 12일 13시, 의료공공성 강화, 병원인력 충원, 직무성과급제 저지, 노동개악 중단을 요구하며 국민과 공공의료를 살리기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을 진행했다.   □ 의료연대본부는 10월 11일부터 시작되는 파업 투쟁에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공공성 강화와 병원인력 충원 등과 같은 주요 요구를 내걸고 있으며 대정부를 향해 ▲ 보건의료인력기준 마련 ▲ 근무조별 간호사 대 환자수 1:3(통합병동) 1:6(일반병동) ▲ 간병 걱정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전면 확대 ▲ 공공병상 확충, 병상 총량제로 의료불균형 해소 ▲ 국민 생명 지키는 필수의료분야 의사 수 확충 ▲ 의료질 떨어뜨리는 비대면진료 중단 ▲ 의료정보 팔아넘기는 실손보험청구간소화 중단 ▲ 돌봄노동자 필수인력 충원 및 월급제 시행 ▲ 공공기관혁신가이드라인 폐기 및 직무성과급제 도입 저지 ▲ 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적용을 요구했다.   □ 의료연대본부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에는 공동파입이 전개되고 있는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와 경북대병원분회가 있는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와 대구지부 뿐만 아니라 충북, 울산, 강원, 영남권 그리고 장애인 활동지원지부와 요양지부 등 전국 각지에 있는 다양한 직종의 조합원들이 한 마음을 모아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에 함께했다. - 국민건강을 사수하기 위한 파업투쟁 승리하자! 투쟁! - 의료영리화 저지 공공의료 강화하라! 투쟁! - 인력부족 절박하다 지금당장 충원하라! 투쟁!   □ 의료연대본부 이향춘 본부장은 윤석열 정부의 불통과 노동탄압과 노동개악을 지적하면서 “인원충원 불승인으로 국민을 위협하는 위험한 정보가 바로 윤석열정부”라고 비판하였다. 지금은 “교육부와 복지부, 돈줄을 쥐고 있는 기재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의 요구를 수용하며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돈벌이 성과경쟁을 부추기는 직무성과급제가 의료비 폭등을 일으키고 병원 문턱을 높일 것”이라 지적했다. 보건의료 인력기준과 간호사수 법제화를 요구하면서 “정부는 보건의료인력기준 마련을 위해 보건의료 6개 직종에 대한 직무실태조사 진행의 결과조차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손보험 청구간소화로 민간보험사에 개인 의료정보를 쉽게 넘기는 의료민영화를 중단하고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한다며 국민 건강을 지키는 투쟁의 의지를 다졌다.                                
    2023-11-10
  • 사람을 살리는 공공의료, 공공의료 살리는 의료연대 의료연대본부 총파업 총력투쟁  파업돌...
    사람을 살리는 공공의료, 공공의료 살리는 의료연대 의료연대본부 총파업 총력투쟁 파업돌입 및 기자회견 진행       □ 10월 11일(수) 오전,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에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이하 의료연대본부) 총파업・총력투쟁 파업돌입 및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10월 12일(목) 13시, 서울역 4번출구에서 총파업・총력투쟁 승리 결의대회 개최를 예고했다.   □ 의료연대본부는 10월 11일부터 시작되는 파업 투쟁에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공공성 강화와 병원인력 충원 등과 같은 주요 요구를 내걸고 있으며 대정부를 향해 ▲ 보건의료인력기준 마련 ▲ 근무조별 간호사 대 환자수 1:3(통합병동) 1:6(일반병동) ▲ 간병 걱정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전면 확대 ▲ 공공병상 확충, 병상 총량제로 의료불균형 해소 ▲ 국민 생명 지키는 필수의료분야 의사 수 확충 ▲ 의료질 떨어뜨리는 비대면진료 중단 ▲ 의료정보 팔아넘기는 실손보험청구간소화 중단 ▲ 돌봄노동자 필수인력 충원 및 월급제 시행 ▲ 공공기관혁신가이드라인 폐기 및 직무성과급제 도입 저지 ▲ 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적용을 요구했다.       □ 이번 기자회견에서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은 파업에 돌입할 수 밖에 없었던 만성적인 인력부족, 불법의료 행위, 의료공공성 약화 등 위태로운 병원 현장의 실태를 밝혔으며 국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싸우는 병원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해주길 호소했다.                            
    2023-11-10
  •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경북대병원분회 23년 파업전야제, 10월 10일 조합원 600여명 참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경북대병원분회 23년 파업전야제, 10월 10일 18:00 600여명 참석하에 성황리에 종료 2023년 10월 11일 무기한 전면파업 돌입 경북대병원과 진행한 파업 전 10월 10일 최종교섭 결렬 필수업무준수 및 합법적 절차 거쳐 11일 06시부로 파업돌입       노동조합은 올해 7월 26일부터 교섭을 시작해 10월 9일까지 노·사간 10차례의 본교섭과 9차례의 실무교섭을 진행하였고, 조정회의까지를 거쳤음에도 경북대병원 측은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았다. 사측은 노동조합의 요구에 대해 기재부 인력 통제, 공공기관 경영평가 총인건비 통제를 이유로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10월 6일 조정결렬과 파업찬반투표 재적조합원 과반이상 찬성으로 쟁의권을 획득하였고, 파업이 예고된 10월 11일 전 최종교섭인 11차 본교섭에서 임단협이 결렬될 경우, 경북대병원은 10월 11일 오전 6시를 기준으로 필수유지업무 기준을 준수하여 파업 돌입을 결의하였으며, 이에 따른 공문 등을 병원에 전달하였다.     하지만 병원측은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고, 이에 대해 경북대병원분회는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함을 선언하였고, 10월 10일 파업전야제를 시작으로, 1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2023-11-10
  • 희룡이에게 빡치는 사연 컨테스트!!
    9월 9일, 4일간 진행되었던 '공공성 FESTA'가 마무리되는 '공공성 문화제' 시작 전, "희룡이에게 개빡치는 사연 컨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세사기피해, 양평고속도로백지화, 제주영리병원시도, 철도민영화, 장애인과 교통약자 이동권 방치, 안전운임제 폐기등 6가지 분야에서 원희룡에게 분노하고 있는 사연들을 발표하였다.   의료연대본부에서는 2018년 당시 제주도지사였던 원희룡의 제주영리병원 도입시도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었다. 영리병원을 시도하는 원희룡을 쫓아내는 의료연대본부의 모습을 퍼포먼스를 통해 드러냄으로써 가열차게 투쟁하면서도, 즐겁게 투쟁하는 의료연대본부의 정신도 함께 드러낼 수 있었다.                    
    2023-09-26
  • 모두의 삶을 지키는 공공성 FESTA!! 9/7 의료공공성의 날!!!
    9월 6일부터 9일까지 '모두의 삶을 지키는 공공성 FESTA'가 공공운수노조와 시민사회단체의 참여로 덕수궁 돌담길에서 진행되었다. 4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 및 노동조합 탄압만이 아니라, 공공부문의 민영화 시도에 분노하고, 이를 막아내고자하는 공공기관노동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목소리가 울러퍼졌다.    의료연대본부는 9월 7일 목요일 11시부터 '사람을 살리는 공공의료, 공공의료 살리는 의료연대'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의료공공성 및 의료인력충원의 필요성을 알려내었다. 퀴즈와 앙케이트를 비롯한 시민참여 행사와 뽑기를 통한 간식 나눔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와 본부 간부들이 함께 준비, 참여하였고, 400여명의 시민들이 부스에 참여하였다.              
    202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