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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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의료연대본부 윤석열 퇴진 투쟁 결의
    유튜브 보러가기 -> 의료연대본부 윤석열 퇴진 투쟁 결의      
    2024-12-26
  • [영상] 내가 윤석열 퇴진을 외치는 이유
    유튜브 보러가기!>>> 내가 윤석열 퇴진을 외치는 이유      
    2024-12-26
  • 의료연대본부,
    의료연대본부,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대회 개최 14일 국회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첫번째로 개최된 '현장노동자의 시국선언대회' 의료연대본부, "대통령 직무는 정지되었지만 '의료민영화 쿠데타'는 현재 진행 중" "윤석열과 함께 '의료민영화', '가짜 의료개혁'도 함께 퇴진하라!" 병원·돌봄 노동자 70여 명, 퍼포먼스 통해 공공의료와 공공돌봄이 확대되는 세상 촉구 나서     17일 서울 광화문광장,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병원·돌봄 노동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 대회>를 개최했다.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대통령의 직무는 정지되었지만, 내란음모를 함께 공모 또는 방조했던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여전히 그 직을 유지하고 있고, 의료민영화와 가짜 의료개혁이라는 ‘의료쿠데타’는 지금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   의료연대본부는 선언문 낭독에서 최근 탄핵집회 노래로 다시 주목받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가사인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이라는 부분을 언급했다. 이어서 "내란수괴 윤석열을 처벌하고 국민의 힘을 해체시키자"며 아픔 없는 세상, 아프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돈 걱정 없이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위해 싸워 나갈 것을 선언했다. 이후 "윤석열과 함께 폐기되어야 할 나쁜 의료정책"들을 감옥으로 보내고, "공공의료와 공공돌봄이 강화되는 세상"을 만드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김흥수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 시국선언대회 투쟁발언을 통해 "기재부는 2024년이 15일밖에 남지 않은 오늘에도, 건강보험 국고지원금 12조 6158억 원 중 50.3%인 6조 1158억 원을 아직도 지급하지 않고 있다. 건강보험 재정이 불안해지면 건강보험 보장성이 떨어지고 민간보험이 활성화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라며 "결국 기재부가 건강보험국고지원금을 미지급 함으로써 건강보험의 재정파탄을 야기하는 것이다. 건강보험의 재정파탄은 민간보험을 활성화하며 결국 삼성보험사가 계획했던 의료민영화로 가게될 것이다"라며 기재부와 복지부에 책임을 다하라 요구했다.   여는 발언으로 나선 박경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장은 "윤석열의 반대편에 화물노동자와 건설노동자들이 있었다. 윤석열은 이들을 폭력배, 사회악으로 불렀다. 이제 윤석열의 반대편에는 노동자들뿐 아니라 함께 살자는 많은 이들이 손을 잡고 어깨를 걸고 있다"며, "윤석열이 반국가세력이 되었다"라고 선포했다. 그러면서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광장정치를 통해 서로를 살피고 소외된 이 없이 함께 주권자로서 목소리를 내고 행진한다며, "이것이 의료와 돌봄의 기본이다"라고 말했다. 또 "모든 이가 평등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공공의료, 공공돌봄 확대를 광장에서 외치자"며 시민들에게 제안하며 병원·돌봄 노동자들이 그 외침 한가운데에서 투쟁할 것을 선언했다.   연대발언으로 함께한 전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은 "윤석열의 악행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의료민영화 쿠데타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며, 윤석열의 국민건강보험 축소 정책과 의료데이터 민간개방, 미검증 의료기술 도입 시도 등의 의료정책을 비판했다. 또한 "가장 가난한 의료급여 환자들의 의료비도 올리려고 한다. 윤 정부는 가난하고 아파서 병원에 많이 가는 이들이 세금을 축낸다고 한다. 그러나 윤 정부는 부자감세로 천문학적 세수결손을 낸 정부다. 가장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 대한 복지 축소가 이들의 삶을 박탈하는 일이 중단되지 않았다"며, 의료급여 대상자의 의료비부담을 가중시키는 정책을 꼬집었다. "윤석열을 진짜 몰아내는 것은 그가 추진한 의료민영화를 중단시키고 공공의료를 살려내는 데 있다"고 강조하며 병원과 돌봄 현장의 의료시장화 민영화 시도를 위해 싸우겠다 밝혔다.   이어서 병원·돌봄 노동자 현장발언으로 윤태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장과 김기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장애인활동지원지부 인천분회장이 나섰다.   윤태석 서울대병원분회장은 "의료대란 직후 병원은 병원노동자들에게 단기 적지를 이유로 대대적으로 책임전가를 시작하였고 구조조정까지 진행하고 있다"며 노동자들에게 가해신 상황을 폭로했다. 이어 "정부는 의료전달체계를 변화시키겠다고 하면서 지금도 부족한 상급종합병원의 공공병상을 축소시키고 있다"며 "윤석열표 의료민영화를 폐기시키는 방안으로 공공병상을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완결적 의료 체계 확립을 위한 공공병원 역할 강화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기순 장애인활동지원지부 인천분회장은 "윤석열과 국민의 힘은 사회서비스원을 폐지, 축소하거나 공공돌봄 예산을 삭감했다. 또 노인장기요양시설 임대허용을 추진하는 한편 금융자본의 요양산업 진출을 도모하였다"며 "공공돌봄을 자본의 이윤확보 수단으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했다. 이어서 "사회서비스원법을 개정해 사회서비스원 설치를 의무화해야하고, 국공립 돌봄기관을 30% 이상으로 확충해야 한다. 그리고 돌봄 노동자의 월급제 고용과 생활임금을 보장, 정책수립에 돌봄노동자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연대본부 현장 대표자들이 대회 마지막 순서로 선언문을 낭독했다.   "흔적도 남지 않도록, 윤석열표 의료민영화부터 없애자 (...) 3일 전, 국회 앞에는 다 함께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르는 사람들이 있었다. 대통령 직무 정지를 만들어낸 순간이었다. 그러나 부족하다. 우리는 우리가 함께 외쳤던 노래처럼, 반복되는 슬픔이 사라진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처벌하고 국민의힘을 해체 시키자. 그리고 아픔 없는 세상, 아프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돈 걱정 없이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싸우자 (...) 그래서 윤석열 퇴진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우리에게는 공공병원 확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보건의료 인력 확충과 노동기본권이 보장되는 세상이 필요하다.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의 의료개혁과 의료민영화 모두 없애자. 의료연대본부는 의료민영화를 막고, 공공의료와 공공돌봄이 강화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할 것이다."           의료연대본부,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대회 개최
    2024-12-26
  • 의료연대본부,
        의료연대본부,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대구 및 서울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 발표         본부 "대통령 직무 정지 이후 '의료민영화 쿠데타'는 지금도 계속 진행 중, 윤석열과 함께 "의료민영화", "가짜 의료개혁"도 함께 퇴진시켜야" 17일 서울 광화문광장 병원·돌봄노동자의 첫 시국선언 대회 이후 23일 서울과 대구지역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 진행 이후 지역과 병원현장 노동자들 통해 전국적으로 더 확산될 예정 "지역에서도 병원비, 간병비 등 걱정 없이 의료공백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공공의료와 공공돌봄이 확대되는 세상을 만들자"   23일, 의료연대본부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와 서울지역지부의 병원·돌봄 현장 노동자들이 각지에서 모여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지난 17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의료연대본부 시국선언을 시작으로, 금일인 23일 대구지역지부와 서울지역지부 시국선언이 진행됐다. 이 흐름에 이어, 의료연대본부 산하 전국의 병원·돌봄 노동자들의 시국선언이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23일 두 지역지부는 내란음모로 혼란스러운 지금의 시국 속에서도 계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의료민영화 정책과 가짜 의료개혁을 ‘의료쿠데타’로 명명하고 이를 비판했다. 구체적으로 건강보험의 재정 안정성을 위협하여 건강보험 자체를 약화시키고 안정성 등이 검증되지 않은 신의료기술이 시장에 우선 진입할 수 있도록 대상과 유예기간을 확대하는 정부정책을 꼬집었다. 이어서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을 위한 의료급여를 정률제로 변경해 의료비를 대폭 올리고 아파도 치료받을 수 없게 만드는 ‘의료급여 정률제’를 비판했다.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는 서울대병원이 환자 수 감소에 따른 수익 및 예산 감소 등을 이유로 공공병상을 축소하고 인력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가짜 의료개혁으로 인해 변화하는 병원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서 대구지역지부는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일을 기성 정치권의 몫으로 방치하면 우리는 영원히 건강해질 수 없다고 주장하며, 모든 이가 평등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대구지역 병원, 돌봄 노동자들은 언제나 그 외침의 한가운데에서 투쟁하기로 결의했다.   두 지역지부는 "윤석열이 퇴진하더라도 의료민영화 정책은 계속될 것"이라며 "공공의료와 공공돌봄의 확충은 계속 뒷전이 되고 우리의 의료는 파탄 날 수밖에 없다"며 "윤석열 퇴진과 함께 가짜 의료개혁과 의료민영화 정책도 함께 퇴진시키고 공공의료와 공공돌봄을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제안하며 선봉에 나서 투쟁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23일 대구시청 앞,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대구지역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 모습. 현장에 김영희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장, 은재식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 대표, 조중래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경북대병원분회장, 대구지역지부 동산의료원분회 조형철 분회장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과 함께 폐기해야 할 나쁜 의료정책들을 감옥으로 보내고, 공공의료와 공공돌봄이 강화되는 세상을 만들자는 내용의 상징의식을 준비했다.               23일 서울대병원 본관 ,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부,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서울지역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 모습. 현장에 최상덕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장, 이서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기획국장, 윤태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장, 정재미 서울대병원 직원식당분회 정재미 분회장, 김희진 마리아병원분회장이 함께 했다.                     의료연대본부, "윤석열은 가고 공공의료·공공돌봄 오라!" 대구 및 서울 병원·돌봄 노동자 시국선언 발표  
    2024-12-26
  • 의료 위기 해결, 국민건강권 회복을 위한 의료연대본부 투쟁선포 선전전 및 기자회견
    건강할 권리, 공공의료 확대!   의료 위기 해결, 국민건강권 회복을 위한   의료연대본부 투쟁선포 선전전 및 기자회견 일시/장소 : 2024.7.26.(금) 오전11시20분 / 광화문역 4~7번 출구     - 의사들과 정반대의 요구로 싸운다. 공공의사 양성, 지역의사제 도입하라! - 의료개혁은 획기적인 공공병원 확충과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만 가능하다! - 병원∙돌봄 노동자들이 환자들과 함께 요구한다. 진정한 의료개혁, 공공의료 확대하라! - 복지부와 교육부(국립대병원)는 병원노동조합과의 협의에 응하라!     [ 선전전 개요 ] - 일시 : 7/26(금) 11:20 ~ 11:40 - 장소 : 광화문역 4~7번 출구 앞 - 전국의 병원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광화문 네거리에서 선전전 진행.   [ 기자회견 개요 ] - 일시 : 7/26(금) 11:50 - 장소 : 광화문역 7번 출구 이순신 동상 앞 - 주요 프로그램   -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박경득 본부장 - 공공운수노조 강성규 부위원장 -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 윤태석 분회장 -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대구가톨릭의료원분회 배호경 분회장 - 투쟁선포문 낭독(울산대병원분회 이민규 분회장, 강원대병원분회 이요한 분회장)   □ 의사들의 집단행동은 5개월을 지나고 있으나 여전히 의료공백은 해결되지 않고 의정갈등은 악화되고 있다. 의료계는 전국적인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사실상 꼼수 휴진을 기획하고 일부 교수진들은 하반기 전공의들을 제자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갈라치기를 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의정갈등은 한치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고 국민들은 의료의 제3자로 치부되어 건강을 영위할 권리를 잃었고 피해만 늘어나고 있다.   □ 이에 의료연대본부는 “건강할 권리, 공공의료 확대!”를 내걸고 의정갈등 속에 위협받고 있는 국민의 건강할 권리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공공의료 확대를 요구하며 7월 26일(금) 광화문에서 선전전과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 이날 의료연대본부는 구체적인 요구내용으로 △공공병상 확충 △공공의사 양성 및 지역의사제 도입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어린이부터 무상의료 실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 건강보험공단 데이터 민간기관 제공 금지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 복지부∙교육부 정기협의 등을 요구하였다.   □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박경득 본부장은 여는 발언에서 “의료연대본부는 5개월이 넘는 의정 갈등 속에서 모두의 건강할 권리를 제자리로 돌려내기위해 공공의료 확대와 병원 및 돌봄노동자 권리 및 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투쟁선포하였다. 또한 “자신들의 이익만 쫓는 의사집단,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안중 없고 시장의료에 미쳐 있는 정부”를 비판하며 “공공의료 확대”를 촉구했다. 박경득 본부장은 의료연대본부의 대정부 요구를 설명하며 “진정한 의료개혁 달성은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대한민국 의료를 다시 살리는 방법은 모두의 건강할 권리인 ‘공공의료 확대’입니다”라며 공공의료 확대를 위한 투쟁을 다짐했다. 더불어 공공의료확대를 위해 “정부도 복지부도 병원노동자들과 협의 테이블에 나서야 합니다.”라고 요구했다.   □ 공공운수노조 강성규 부위원장은 “진짜 의료개혁의 핵심은 의료공공성 강화”라며 “공공병상을 확충하고 공공의사 양성 및 지역의사제를 도입해서 지역 공공의료를 살려야 합니다. 또한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고 건강보홈 공단의 빅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려는 시도를 막아야 합니다”라고 촉구했다. 또한 “공공운수노조도 의료연대본부와 함께 의료공공성 쟁취는 물론 나악 사회공공성 강화와 국가 책임일자리 쟁취를 위해 함께 싸울 것”을 다짐했다.   □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 윤태석분회장은 “서울대병원 등 대다수 수련병원들은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직원들에게 사실상 강제 무급휴가, 복지 축소 등을 통해 병원 손실에 대한 직원 책임 전가를 시도했습니다. 또한 의사업무 전가를 위해 PA 시범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라며 현장 상황을 전했다. 또한 “지난 4월 2일 비상경영을 선포하면서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예산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고 하면서 최소한의 임금인상인 정부의 임금 가이드라인도 반영하지 않았다는 게 확인되었습니다.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인한 피해를 직원들에게 전가시키겠다는 것입니다.”라고 비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즉각 나설 것을 요구했다.   □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대구가톨릭의료원분회 배호경 분회장은 “전공의 부재로 인한 환자 감소, 수익 감소의 경영 악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희생강요를 당해야 하는 것은 병원 노동자인 직원들”이라며 병원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또한 “‘무급휴가, 연차는 강요하지 않겠다’, ‘노동조합과 협의하겠다’던 병원은 이런 말은 언제 했냐는 듯 일방적으로 비상경영체제를 공지하고 3개월 넘게 직원들에게 무급휴가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들의 근무표에 연차를 한달에 몇 개씩 마음대로 넣는 것은 이제 여사이고 이제는 오프수당을 줄이려고 다음 달 오프까지 당겨서 오프소진을 시키고 있습니다. 강제연차를 너무 많이 시켜서 아직 7월인데 벌써 연차가 1~2개 밖에 남지 않은 간호사도 있습니다.”라며 현장 상황을 전했다. 또한 배호경 분회장은 “정부와 의사들의 무책임한 갈등 속에서 환자와 병원노동자들이 언제까지 이런 힘든 상황을 겪어야 합니까? 더 이상 벼우언 노동자들도 희생만 당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의 책임전가와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에 맞서 강력하게 투쟁할 것입니다.”라고 발언했다.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