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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 서귀포의료원 투쟁속보1호
  • 서귀포의료원 속보 16호,17호
  • 경북대병원분회 소식지 4호(2008. 3. 28 금)
    경북대병원분회 소식지 4호(2008. 3. 28 금) =================================================== 자동세척기 도입을 이유로 중앙공급실 인원감축 계획 중단하라! 중앙공급실에 자동세척기 1대가 도입됐다. 앞으로 년내 자동세척기를 3대 도입할 예정이며 병동에서 하던 1차 세척업무를 없애고 중앙공급실에서 할 예정이라며 지난 1/4분기 산안위원회에서 간호부장은 얘기하였다. 또한 산업안전 보건위원회의에서 무게가 4800리터인 자동세척기로 인한 직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하였으며 자동화에 따른 인원조정에 대한 문제는 노사가 협의하도록 하였다. 노동조합은 현장의견 수렴결과 자동세척기 고장에 따른 수작업의 필요성과 현재의 인력부족으로 인해 인원감축은 문제가 있다며 반대의견을 병원에 제출하였다. 그런데 간호부는 인원 감축을 전제조건으로 중앙공급실에 자동세척기를 도입하였고 앞으로 고장이 안 날것이므로 무조건 인력 1명을 빼겠다고 한다. 노사 협의 없는 인원감축 안된다! 근로자참여증진에 관한 법률에는 ‘경영상 또는 기술상의 사정으로 인한 인력의 배치전환과 신기계·기술 도입 및 작업공정 개선’사항에 대해 노동조합과 협의하도록 되어 있다. 단체협약에는 자동화, 신기술 도입에 따른 문제를 노사협의 하도록 되어 있다. 힘없는 노동자들의 자동화로 인한 고용문제뿐 아니라 노동강도의 문제를 노동조합과 협의하도록 하고 있다. 신기계 도입에 따른 자동화가 무조건 인원감축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 중앙공급실 자동세척기는 들어오자마자 고장이 나 버려서 노동조합 산안위원들이 현장조사를 나갔는데 현장조사를 할 수가 없었다.   초기에 세척기는 일주에 2-3번꼴로 고장이 나서 그때마다 수작업으로 드레싱 셋트를 세척했다. 또한 지금 중앙공급실 내에는 업무가 늘어도 인원이 충원되지 않아 현재도 노동강도가 높다. 여기서 인원감축을 더 한다면 직원들의 건강문제는 심각해 질것이다. 이런 형편인데도 인원감축을 전제로 자동세척기 도입을 하였다는 것은 직원들은 죽어나던 말 던 일단 인건비 절감부터 하고 보자는 병원의 비인간적인 경영정책이다. 새로운 기계의 도입으로 업무가 줄어들고 편리해 질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기계가 도입되고 업무를 사정하여야 하며 아무리 자동화라 하지만 사람 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사정은 꼭 필요하다. 또한 자동세척기 도입으로 병동의 1차 세척업무까지 중앙공급실에서 하게 된다면 앞으로 인원충원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 이것이 년내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런 모든 것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인력배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한치앞도 내다보지 않고 일단 인원부터 빼고보자는 식의 병원의 업무 처리방식은 정말이지 수익만 우선이지 노동자는 고려하지 않은 비인간적인 처사이다.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는 정말 곤란하다.   노동조합과 협의 없는  인원감축 계획 중단하라! ----------------------------------------------------- 비즈 공예 함께 배워요~ #언  제 : 매주 수요일 오후 4시~6시 30분 #어디서 : 노동조합 소모임방 #누  가 : 경북대병원 노동자 누구나 #회  비 : 월 1만원(재료비 별도) #문  의 : 노동조합(☎5116) ------------------------------------------------------- 08년 상반기 조합원 하루교육    ▶일시: 4월 21일(월)-5월 2일(금) 토, 일, 노동절(5/1) 제외 ▶장소: 팔공산 대구은행 연수원                    새봄이 왔습니다. 얼어붙은 만물이 새롭게 태어나는 봄이예요. 모든 얼어붙은 것을 녹이는 새봄이지만 우리 노동자 살림은 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몸도 마음도 활짝 펴 봅시다. 노동자를 둘러싼 세상돌아가는 이야기, 현장 이야기··· 바쁜 일상에 동료들과 나누지 못한 이야기····  조합원 교육 때  모여 마음껏 얘기해요. ------------------------------------------------------ 병걸려 병휴직후 복직 못 하면 자동퇴사조치? 이건 아니잖아~ 질병으로 2개월 병가, 1년간의 병휴직 후 당장 복귀가 어려우면 자동퇴사! 당연하다? 아니다? 불행히도 우리병원에서는 몇년전부터 젊은 직원들이 암에 걸려 투병중인 직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암으로 투병중인 직원들이 2개월의 병가,1년간의 병휴직(재직기간에 따라 1년간의 일반휴직이 추가하는 경우도 있음) 후 당장 복귀하지 못하면 자동퇴사가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암은 이제 걸리면 다 죽는 질병이 아니라 치료하고 다스리면 되는 질병이라고 의료계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년 2개월이 지나서 계속적인 항암요법 중이거나 적극적인 치료중이라 당장 복귀는 어렵다고 무조건 퇴사조처 하는 것이 맞을까요? 지난해 노조가 요구한 것처럼 병휴직기간을 늘리는 방법등으로 더 치료한후에 가능하면 다시 직장생활을 하며 일상에 복귀할 기회를 주어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건강은 항상 뒷전이 되는 것이 대부분의 경북대병원 직원들의 상황입니다.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근로조건 개선등 적극적 요구도 하고, 또 질병에 걸려 직장마저 잃게 되는 직원들은 조금 더 시간을 주어 완쾌하여 복귀할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해봅시다. 살맛나는 직장,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직장 우리가 만들어 봅시다 -------------------------------------------------------------------- 1/4분기 산안위회의 결과보고 ◇ 일시 : 2008년 3월 17일(월) 14시 ◇ 장소 : 2층 회의실 ◇ 참석   병원측 : 이상흔 병원장, 김병호 사무국장, 송정흡 실장, 김귀재 간호부장, 이경철 안전관리자, 하태희 보건관리자           노  측 : 김영희 분회장, 심정임 사무장, 김은자 명예감독관, 김수경산 안위원, 배재상 산안위원, 이용운 산안위원 안건 -2008년 산업안전보건교육(집합교육)변경 및 시행관련 건 결과 보고 직원이 근무시간 중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장의 협조와 교육시간 중에는 절대 교육장 밖으로 이탈하는 직원이 없게 하도록 함(서명만 하고 내려오는 일 없도록 함) 안건 -2008년도부터 달라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본원  안전보건관리 규정개정(안) 건 결과보고 추후 세밀하게 검토 후 다음 위원회에서 다시 심의하기로 결정 함 안건 -2008년 산업안전보건관리 계획 (안) 건 결과보고 계획서를 전부서에 공지하고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반드시 관리감독자(부서장)본인이 직접 부서의 사정에 맞추어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되도록 안전게시판 게시물은 보조교육으로 사용하기로 함 안건 -임단협에서 결정된 ‘요가시설, 의무실’ 에 대한 설치장소 변경 건 결과보고 차기 산업안전보건위원장(원장)에게 요가시설에 대한 사항을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인수인계하기로 함 안건 -중앙부 자동세척기 도입에 따른 개선점 검토 결과보고 중앙부 자동세척기 도입 후 근골격계 질환 가능성이 높아 대책마련 하기로 하고 인원재배치건은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 후 노조협의 후 결정하기로 함 안건 -직원보건관리문제  →병가처리문제, 암환자 대책 결과보고 병가처리문제는 해당되는 부서의 직원이 착오로 인한 사항이므로 임단협에서 결정된 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하고, 병가관련 타 의료기관 진단서 인정 건은 임단협에서 결정한 사항을 준수하며, 직원의 암으로 인하여 병가관련휴직을 모두 사용 하였을 때 자동퇴사조치를 막을 방법에 찾아보자 안건 -보건관리자, 안전관리자 사무국 소속화 결과보고 차기 위원장(원장)에게 노측의견이 반영되도록 협조하기로 함 ==================================================================
    2008-03-31
  • 대구지역지부(준) 소식지 5호(2008.3.17)
    민주노총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준) 소식지 5호(2008. 3. 17 월) ======================================================= < 지역지부 출범에 부쳐... > 지역지부가 중심이 되어 사업장 벽을 넘어 새로운 산별 노동조합 역사를 열어갑시다. 87년, 88년 오랜 세월 억압받던 노동현실에서 기업별노조 깃발을 세웠습니다. 91년 엄혹한 노동탄압의 정국속에서도 직권중재철폐요구를 하며 동산병원 노동자들이 전개한 29일간의 파업투쟁. 2000년 경북대병원 노동자들의 34일간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파업투쟁, 2004년 주 5일제 쟁취 파업투쟁과, 31명 집단산재 투쟁. 2006년 경상병원 노동자들의 81일간의 병원 경영비리 척결과 병원정상화 투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투쟁속에는 많은 선배노동자들의 구속과 해고 등 희생적인 투쟁들이 있었고 그러한 투쟁으로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쟁취와 노동자의 권리장전인 지금의 단체협약이 만들어져 왔습니다. 20년간 기업별 노조에서 우리의 피땀 어린 투쟁으로 쟁취된 수많은 노동조건들이 이제 정권과 총자본에 의해 노동자의 손발이 묶이며 노동자의 권리는 물거품이 되어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20년의 노조활동을 밑거름으로... 다시 시작하는 지역중심의 노조활동으로...   노동자의 행복한 삶, 인간다운 생활을 만들어 봅시다. 행복한 노동자의 삶을 꿈꾸는 우리에게 현실은 거꾸로 갑니다. 새 정부가 들어와도 서민과 노동자에게는 고통만 커져갑니다. 정부는 돈 많은 환자만 골라 보는 병원을 만드는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공보험(건강보험)을 무너지게 만드는 민간의료보험도입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공단의 개인 질병정보까지 민간보험에 자료 제공을 허용 하도록 만들겠다고 이명박 정권이 밝혔습니다.  정권과 자본은 의료를 상품으로 시장으로 확실히 돈을 벌겠다는 판을 짜고 있습니다. 현장은 어떻습니까? 병원 사용자들은 정부와 자본의 흐름에 힘입어 끝없는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외주화 확대, 다면평가니, 식스시그마니 하며 갖은 평가 도구로 직원을 감시와 경쟁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1년마다 재계약 고용불안, 최저임금에 시달리는 비정규 노동자들, '3년 고용보장도 못해준다, 재계약하면 임금을 깍아야 한다.' 이것이 동산병원 영양실분회 조합원이 당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기업별 노조 울타리에 갇혀서 그대로 답습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식물노조로 어용노조로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1년 반을 준비하고 이제 3월 19일 지역지부가 출발합니다. 그 가운데 특수고용 노동자인 간병노동자들도 지역지부 속에서 일자리를 지키는 투쟁을 승리로  만들어 내고 지역지부 출범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정권과 자본의 노동통제, 비정규직 확대 공격에 더 이상 기업별노조 활동으로는 생존하기 어렵다 는 것을 우리는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바로 지역지부가 중심이 되어 노동통제 구조조정에 대응하고 비정규직 조직확대와 지역 중소 병의원 노동자 조직화를 중심사업으로 만들어 가는 지역지부로 지역노동자의 희망이 되어 봅시다. 이것이 바로 정권과 자본의 공격에 맞서는 투쟁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출발은 1700 조합원의 지역지부로 시작하지만 지역의 중소 병의원 노동자, 비정규 노동자들의 구심으로 지역지부가 자리매김 되는 그런 노조할동을 이제 시작합시다. 20년 노조활동의 성과를 모아 지역지부 조합원 모두가 이제 사업장 담장을 허물고 지역지부 활동으로 노동조합의 새로운 역사, 노동자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냅시다.  지역지부(준) -----------------------------------------------------------------------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발기인 대회    ■ 일시 : 2008년 3월 19일(수) 늦은 6시 ■ 장소 : 경북대학교 백호관 소강당 ■ 안건 : 1. 규정제정 건             2. 지역지부임원(부지부장, 사무국장, 회계감사) 선출 건             3. 기타 ==================================================================== 3월 19일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가 출범합니다.~!! 공공서비스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점점 힘들어져 가는 현장을 바라보면서  이럴 때일수록 나 이외에 우리라는 생각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조합원들이 더 많이 웃고,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도록 대구지역지부가 앞장 서 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1여년의 준비시간을 발판으로  현장 조직력 강화,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 조직화를 힘차게 진행하는 대구지역지부가 될 수 있도록 조합원 모두가 단결된 힘을 하나로 모읍시다.  대구지역지부 파이팅!   - 동산병원분회 김은영 드디어 지역지부가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군요. 더 많은 동지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된다는 게 벌써부터 가슴 벅차옵니다. 앞으로 지역지부의 왕성한 활동 기대 하겠습니다.         - 경상병원분회 김나연 남쪽의 꽃소식 보다 더 반가운 소식! 지역지부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힘없는 우리들에게 노조가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존재하지 않겠죠? 노동자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이 하루빨리 오길 바라며...  파이팅!     - 경북대병원 간병분회 임말생 긴 겨울이 지나 버들강아지 물오르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이때 그 동안 지역지부 건설을 준비하신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역지부 탄생을 축하드리며 미래를 향하여 지평을 여는 지역지부가 되시길 기대합니다.         - 경북대병원 간병분회 여상귀 공공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과 사업장을 떠나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지역지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 된 힘으로 08투쟁 승리를 위하여 파이팅!!         - 경상병원분회 김철용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로 새 출발을 축하합니다. 힘없는 노동자들한테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지부가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앞으로 더욱 더 가까운 곳에서 노동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지부가 되길 바랍니다.         - 경북대병원분회 서경애 지역지부 출범식에 함께 합시다. ■ 일시 : 2008년 3월 19일 늦은 6시  ■ 장소 : 경북대학교 백호관 소강당 ============================================================================
    2008-03-17
  • [취재요청서]장기요양제도 독일 베르디노조 초청 국제워크숍
    [취재요청서]장기요양제도 독일 베르디노조 초청 국제워크숍   Name  :  운영자   File #1  Download : 3 (48.0 KB)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을위한청년한의사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병원노동자희망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참여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수신 : 각 노동, 사회, 복지부 담당기자 발신 : 공공노조 사회연대업종본부 송현정 사무처장 010-2888-1325        병원노동자희망터 박주영 사무차장 02-723-5056) 제목 : 장기요양제도 독일 베르디노조 초청 국제워크숍 취재요청의 건 일시 : 2008년 2월 19일 (총 3장) 취재요청서 장기요양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한 국제워크숍 독일 베르디노조 초청 토론회   독일 노인장기요양제도의 성과와 한계, 한국에 보내는 제언 1. 정론직필에 힘쓰시는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노무현 정부는 고령화시대에 대비한다는 취지로 2007년 4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통과시켰고 2008년 7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가와 사회가 나누어서, 안정적인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에게는 부담을 줄여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부가 설계해놓은 제도는 서비스 대상자와 제공자 모두의 권리를 제한하고, 사회공공성을 파괴하는 문제를 안고 있어, 제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 현재 제도는 공적 인프라나 보장성, 양질의 인력과 시설 기준 등을 전혀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 요양서비스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노인인구 중에서도 3% 정도로만 제한된 실정이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시설 또한 대부분 민간위탁할 예정입니다. 또한 복지부는 식대 등 비급여를 확대하려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를 저임금 비정규노동자로 대량 양산하려 하고 있습니다. 4. 이에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는 노인장기요양서비스의 ‘공공성 확대와 서비스 질 강화’를 위한 요구와 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서 요양서비스를 시행한 다른 나라의 사례와 교훈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요양서비스 도입과 시행에 필요한 과제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5. 이번 장기요양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한 연속 국제워크숍은 다음과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월 22일(금) 오후1시, 출판문화회관(안국역 1번출구) 독일 베르디노조에게 듣는다 : 독일 장기요양제도의 성과와 한계, 한국에 보내는 제언 3월 12일(수) 오후1시, 출판문화회관(안국역 1번출구) 일본 전노협에게 듣는다 : 일본 개호보험제도의 교훈, 한국에 보내는 제언 <국제워크숍 개요 및 순서> 1) 일시 : 2008년 2월 22일(금) 오후 1시 2) 장소 : 출판문화회관(안국역 1번출구 난사진관 끼고 우측 4층건물) 4층 강당 3) 주최 :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된의료실현을위한청년한의사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병원노동자희망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참여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4) 국제워크숍 진행(사회 : 민주노총 김태현 정책실장) - 독일 요양제도의 성과와 한계 (독일 베르디 노조 요양노동자협의회 평의회 의장, Detlev Beyer-Peters) - 독일 요양제도의 서비스 질에 대하여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주한협력사무소 소장, Werner Kamppeter - 질의응답 - 종합토론(베르디노조, 에버트재단, 병원노동자희망터, 보건의료단체연합) 및 플로어토론 ※전체 진행은 동시통역으로 진행됩니다. <독일 베르디노조 참가자 소개> Detlev Beyer-Peters 데틀레프 바이어-페터스 <주요약력> - 1957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크레펠트시 출생 - 교회에서 운영하는 노인요양시설에서 8개월 동안 요양노동자 보조로 근무 - 요양노동자 직업교육 수료 후 7년간 베스트팔렌주 리페 청소년 심리 요양 시설에서 근무 - 1990년 1월 1일부터 레클링하우젠에 있는 AWO(Arbeiterwohlfahrt, 자영업요양노동자협의회) 노인 요양 센터에서 근무. 심리 전문 치료사 교육 이수 - AWO의 레클링하우젠시의 노동자 평의회 의장, 서부 베스트팔렌 AWO 그릅평의회 임원 및 전체 노동자 평의회 임원으로 비전임 활동 중. - 1976년 3월부터 공공노련, (베르디,VER.DI 의 전신 OeTV)에서 활동, 18년 넘게 요양시설 노동자들의 생활환경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 중. - 현재 주 정부 요양 전문 위원회의 위원장.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AWO 부문 단체 협약 교섭위원 <오시는 길(안국역 1번출구, 난사진관 끼고 우측 4층건물) : 출판문화회관 4층강당>
    2008-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