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부소식
중요한 공지사항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성명/보도자료

  • 동산새마을금고분회 투쟁속보  3
    부대사업 공개입찰 저지를 위해 새마을금고분회 조합원들이 가열찬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동지들의 많은 연대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2007-07-30
  • 동산새마을금고분회 투쟁속보  2
    부대사업 공개입찰 저지를 위해 새마을금고분회 조합원들이 가열찬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지들의 많은 연대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2007-07-30
  • 동산의료원 새마을금고분회 투쟁속보 1
    7월 23일 동산의료원 새마을금고 설립총회 이후 새마을금고분회 조합원들은 부대사업 공개입찰 저지를 위해 가열차게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지들의 많은 연대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2007-07-30
  • [기자회견문] 동산의료원은 새마을금고 부대시설의 외주용역화 시도 중단하라
    < 기자회견문 > 동산의료원은 새마을금고 부대시설의 외주용역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지역사회 대표적 의료기관인 동산의료원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외주용역화 진행으로 비정규직 양산과 대량해고로 인한 노동자들의 생존권 위협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우려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의료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출자로 설립된 새마을금고부대사업으로 발생되는 수익으로 병원직원과 환자-보호자에게 제공되던 복지혜택을 없애고, 부대사업을 외주용역화해 영리만 추구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지금의 흑자운영이 있기까지 새마을금고직원들의 피눈물나는 노력과 헌신을 기억해야 한다. 동산의료원 새마을금고는 지난 1976년 직원들의 출자로 설립되었다. 31년간의 짧지 않은 세월동안 새마을금고 부대사업을 통해서 나온 수익은 동산의료원 직원들을 위한 통근버스 기증, 저금리대출, 10%대의 출자금 배당, 의료원 발전기금 납부, 호스피스 기금 등 병원과 직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되었다. 새마을금고 부대시설에서 근무한 노동자들이 연장수당 없는 연장근무를 하며, 부대시설 운영정상화를 위해 피나는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원 31년 동안 한솥밥을 먹어온 새마을금고 직원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상대적으로 빈약한 병원직원들의 급여와 복지혜택을 보완해 온 원천이자 젖줄인 새마을금고 부대사업을 공개입찰을 빙자해 외주용역으로 넘기려 한다. 동산의료원은 외주용역화로 얼마나 많은 수익을 올리려고 하는가? 의료원이 강행하려는 부대사업 경쟁 입찰을 통해 부대시설 운영이 영리가 목적인 외부위탁으로 넘어가면, 현재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고용불안과 임금저하는 불을 보듯 뻔하다. 부대시설 이윤이 의료원 수익창출에 전용되면서 병원직원들의 복지혜택으로 돌아갈 몫은 줄어들고, 대출금리 인상 및 배당금 저하 등의 불이익을 초래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보호자들이 주요 고객인 제공될 부대시설이 시장논리에 좌우된다면 증가될 비용부담은 병원이용자에게 전가될 것이다. 동산의료원은 새마을금고 노동자들의 대량해고로 직결될 외주용역화를 즉각 중단하라. 동산의료원은 비정규직법이 개악되자마자 환자 치료식을 담당하는 환자식당과 안내실을 외주용역으로 전환한 바 있다. 31년 동안 동산의료원의 한 가족과 같은 노동자들의 그간 헌신적으로 일해 온 업적은 외면한 채, 고용보장대책은 전무한 상황에서 분할매각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새마을금고 부대사업 입찰은 겉으로는 자유경쟁을 통한 합리적 절차로 포장돼 있지만, 그 이면에는 부대사업에서 생기는 수익이 직원들에게 돌아갈 몫을 법인의 수입으로 전용하기 위한 요식행위일 뿐이다. 이를 통해 법인의 수익은 늘겠지만, 지난 세월 땀과 눈물로 부대사업 운영을 제자리에 올려놓은 주역인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 대량해고 위협의 광풍 앞에 맨몸뚱이로 방치되고 있다.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은 의료의 공공성을 위해 노력해야 할 동산의료원이 영리 추구에 혈안이 되어 노동자 생존권을 위협하는 작태에 대해 분노하며, 병원사업장의 끊임없는 영리추구에 대한 집착은 결국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박탈하고, 공공의료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의료공공성 훼손으로 귀결될 것이다. 동산의료원은 지금이라도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새마을금고 부대사업 외주용역화를 즉각 중단하고, 새마을금고 부대사업 수익을 직원들에게 반환할 것을 요구한다. 2007년 7월 27일 동산병원새마을금고 부대시설 위장입찰 반대와 노동자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전국공공서비스노조 대구경북본부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대경지역본부 / 의료연대대구지역지부[준] /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2007-07-29
  • 서울지역지부 속보 11호(7.25.) - 서울대병원분회
    제12차 단체교섭 보고 부당한 계약해지에 맞선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 “병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노동자 2년 이상이 아니라 이틀이라도 본인이 계속 계약 원하면 해준다!” 병원은 작년 합의한 비정규직 정규직화 239명중 올해 전환대상자 58명 상반기내 발령요구에 대해 9월 이사회를 핑계로 정규직발령을 지연시키고 있다. 또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안에 따라󰡒2007년 4월 기준으로 2년 이상 비정규직근무자 151중 1명만이 원해서 계약해지 하고 나머지 150명은 재계약되었다󰡓고 하였지만 정부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야할 2년 이상 비정규직 노동자는 14명뿐이었음이 밝혀졌다. 병원의 거짓된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을 하는 노동조합에게 병원은 횡설수설하며 답변을 하지 못하고 다시 검토하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2년이 되었다는 이유로 많은 부서에서 비정규직노동자들이 계약해지 통보를 받고 있다. 당장 보라매병원 영양실에서 일하는 7월말을 기준으로 2년이 되는 단시간노동자는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 병원의 정책이 아니라면 일개 중간관리자가 비정규직노동자를 마음대로 해고하는 것이 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에 노동조합이 문제를 제기하자 “2년 이상이 아니라 이틀이라도 본인이 계속 계약 원하면 해줄거다” 라고 밝혔다.   차별시정은 정규직과 동등하게 차별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법 취지 󰡐차별시정은 정규직과 동등하게 차별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법 취지이다. 그러나 병원은 지난번 병원입장에서 비정규직 임금과 관련해서만󰡐사무기술직 6급과 운영기능직 5등급을 기준으로 대우를 해준다󰡑며 편법적으로 사라진 6급을 부활시켜 별도직군을 만들려는 의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또한, 강남센터 연봉제 실시에 대해서는 병원은 󰡒단체협약 체결이전에 실시했으므로 단체협약 위반이 아니다󰡓라는 망언을 하였다. 하지만 2000년 병원의 멕켄지보고서로 조합원들은 병원의 연봉제, 팀제, 성과급제를 막아왔다. 조합원의 단결된 힘으로 앞으로도 막아낼 것이다.   병원은 올해 정규직에게는 구조조정의 칼날을 비정규직에게는 영원한 비정규직으로 만들겠다는 음모를 들어내고 있다. 하지만 우리 노동자들은 병원의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확대에 맞서 하나된 힘으로 단결 투쟁하여 반드시 승리하자! ----------------------------------------------------------------------------------------------- 전조합원 결의대회 ● 일시 : 7월 26일(목) 정오 / 2층 로비 - 보라매 ● 일시 : 7월 27일(금) 정오 / 2층 로비 - 본원                                       ※ 점심식사 드립니다. ERP․팀제 ․연봉제․성과급제라는 허울로 노동자가 골병들고 구조조정 당할 수는 없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과 생존권을 짓밟고, 쓰고 버리는 일회용 종이컵으로 전락 시킬 수 없습니다. 수익성을 앞세워 공공병원의 제 역할을 잊고 환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게 할 수는 없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노동조합 20년 투쟁의 역사는 바로 우리 노동자들의 뚝심있는 실천으로 일구어왔습니다. 2007년 서울대병원의 공공성을 바로 세우고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함께 일어섭시다!                                         26일, 27일 정오 2층 로비로 모입시다!! <<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 >> 7/16(월) 서울지역지부 전임자회의에서 지역지부 공동투쟁에 대해 결의! 서울대병원분회와 성원개발분회의 원·하청공동투쟁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여 이후 공동투쟁을 위해 두 분회와 지역지부가 주1회의 회의를 할 것이 제안되었다. 7/18(수) - 20(금) 보건의료학생단체 ‘매듭’과 연대활동    의대, 한의대, 약대, 간호대 소속 40여명의 학생들이 2박 3일간 병원 현장학습과 노동조합의 활동에 관한 생생한 교육을 접하고자 서울대병원분회 투쟁일정과 함께 하였다. 또한 일정이 끝나는 20일 오후, 연세대 의료원 파업농성장에 방문해 ‘귀여운’ 율동도 선보여 조합원들의 기대를 독차지 하였다. ▻ 서울지역지부 간병인분회     - 조합원 현황보고 : 96명     - 월례회의 - 8월 4일 (노동조합 교육 : 뉴코아 이랜드 투쟁이  미치는 영향과  비정규 개악법에 문제점) ▻ 성원개발분회 - 7월 23일 7차교섭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교섭장소를 병원본관회의실로 요청하자 또 다시 불참하여 결국 무산됨 [이후 계획] -임단협 요구안에 대한 주장 마련 및 모의교섭/장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집회/순회, 교육, 조합원 간담회-실질임금쟁취! 작업환경개선! 고용승계보장을 위한 2007 임단투 승리를 위한 철야농성 및 결의대회   : 철야농성- 7월 25일 ~ 7월 27일, 서울대병원 본관 2층 로비   : 결의대회- 7월 31일 낮 12시, 서울대병원 시계탑 ▻ 음주문화센타 분회 7월 10일 호봉제 실무위원회 구성하여  8월내 마무리 하기로 함. << 대구지역지부(준)>> ▻ 동국대병원분회 7차 교섭, 투쟁없이는 얻을 것도 없다는 것 확인 - ‘모든 금품지급을 노동조합과 합의’라는 요구에 병원은 지금도 하고 있는 병원장 포상, 총장 성과급제와 연봉제도입을 이유로 거부. - ‘폐업 등에 의해 발생할 고용문제를 노조에 사전통보하고, 고용과 노동조합과 단협승계를 약속’하라는 노동조합 요구에 “폐업결정을 재단과 총장이 하는데 우리는 아무런 권한이 없다.”태도로 일관. - 교대근무부서 1인 근무 제한에 대해 환자 수가 적고, 사고난 적이 없다며 거부했다. 지금 총장은 구조조정이 고객관점의 경영을 한다는 말이 새빨간 거짓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개인정보의 보호도 개인포트폴리오 작성 구실로 거부. 의료원은 경영을 위해서라면 개인의 사생활까지 통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거나 다름없다. ▻ 동산의료원분회 지난 법인 감사에서 새마을금고에서 관리해온 부대사업을 공개입찰하라는 지적이 있었고 사측이 이것을 이유로 현재 새마을금고가 관리하고 있는 병원매점, 장례식장 매점, 자판기, 분식점 등의 부대사업을 7월 말경 (7월 25일 입찰설명회 진행 예정) 공개 입찰하겠다고 함.이로 인해 새마을금고에 소속된 직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어 지난 19일, 20일 새마을금고 간담회를 진행, 소속 직원 24명이 공공노조로 조합 가입을 하였고 7월 23일 새마을금고분회 창립총회를 진행할 예정.
    200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