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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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 [히트상품] SBS 슈퍼바이킹 점핑볼 정품 2만원대 판매개시!! %
    SBS 점핑볼 대국민 도전 슈퍼바이킹 대회를 계기로 점핑볼이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대 폭발하고 있읍니다. 신체발육이 왕성한 시기인 초등학생들이 자칫  나태해지기 쉬워 비만등을 야기시켜 왔는데 점핑볼 운동이 제격인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읍니다. 또한 이 점핑볼은 괄약근 운동에 도움이 되어 엄마들도 다이어트및 실내운동용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 가족 운동도구 역할로 일석이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읍니다. 이미 전국적으로 한달만에 2만여개가 팔려나가  시장에서 떠오르는 품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읍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2만원대로 가격을 대폭 인하했다고 합니다. 검색창에서 점핑볼을 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weeklymag2@donga.com     2007. 4.6 해지290500 %
    2007-04-17
  • 기자회견] 정부의 비정규 대책 문제점 폭로 및 규탄 공공노동자 기자회견
  • 경북대병원분회 소식지 13호
    경북대병원분회 2007 소식지 제13호(2007. 4. 12.(목)) ============================================== 전부서로 8-8-8 근무변경 반대 서명 확대!! 전부서의 8-8-8 근무변경 반대 서명으로 병원의 구조조정을 막아냅시다! 간호부의 8-8-8 근무시간 변경이 4월 일방 시행이 잠시 주춤해졌습니다. 하지만 간호부장은 8-8-8 업무계획 개선 방안을 수간호사에게 제출하라며 8-8-8 시행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간호부의 8-8-8 근무시간 변경은 병원 전부서의 교대근무시간 변경으로 진행될 것이며, 병원 교대근무 전직원에게 시간외수당 삭감과 출퇴근시간 불편을 초래할 것입니다. 또한 간호부의 8-8-8 근무시간의 일방 변경은 앞으로 병원의 비용절감을 위해 시차근무도입, 외주용역화 확대, 고호봉자 퇴출, 전산화로 인한 인원감축등 구조조정을 앞당길 것입니다. 3교대 근무로 힘든 교대 근무직원에게 보상을 하지는 못 할망정 비용절감을 위해 시간외수당을 깍고 출퇴근 시간을 불편하게 하는 병원의 8-8-8 근무변경 시도를 전직원의 서명으로 막아냅시다. 교대근무자, 통상근무자 할 것 없이 모든 직원이 병원의 비용절감 구조조정 정책을 막아내기 위해 8-8-8 근무시간 변경부터 막아냅시다. 부서에서 아직 서명을 못하신분 함께 동참해주십시오. --------------------------------------------------- 알 림  2007년 투쟁승리를 위한 임단협 설문조사 진행중 최근 병원노동자의 고용불안을 야기하고 병원을 더욱 돈벌이로 내모는 의료법 개악이 강행되고 있고, 국민의 기본권리인 연금, 보육, 의료급여, 사회보험 등 사회복지가 전면 후퇴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6년 비정규법 통과이후, 병원에서 정규직을 비정규직화하고 기존 비정규직은 계약해지하는 사태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업권을 봉쇄하는 노사관계로드맵 또한 올해 투쟁의 장애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 공공서비스노동조합은 현장을 지켜내고 노동자의 단결된 힘으로 2007년 투쟁을 준비해 가려고 합니다. 이에 2007년 투쟁을 힘차게 준비하기 위해 조합원의 의견수렴을 하고자 합니다. 설문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 설문조사 기간 : 2007년 4월 5일(목)~ 13일(금) ---------------------------------------------------- 민주노총 공공서비스노동조합 경북대병원분회 대의원 보궐 선거 얼마전 제 20대 대의원 선거시 대의원을 구성하지 못한 구역에 대한 보궐 선거가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어려움 누군가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나로부터 시작하기 위해 대의원 선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선거일시 : 2007년 4월 17일(화) 8시~ 18일(수) 19시 ■ 등록기간 : 2007년 4월 2일(월) 8:30 ~ 13일(금) 17:30 ■ 선거장소 : 노동조합 사무실, 중식과 석식때는 식당앞 ================================================== 지역 현장 소식 동산병원 식당 외주 용역화. . . 십수년일한 식당 아주머니들 51명 해고위기!!! 동산병원사측은 지난 20여년간 영양팀 외주용역화를 위해 정규직 퇴사 후 비정규직을 채용하였다. 노동조합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나 정규직채용을 요구하면 오히려 외주 용역화를 당장 시행 하겠다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해왔으며 비정규직 관련 모든 사항에 대해 노사가 함께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논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해왔다. 현 시점에서 정규직 11명 비정규직 40명의 기형적 인력구조의 배경이 이러했고 작년 11월 국회에서 강행 처리된 비정규 개악법의 시행 시점이 다가 오자 사측은 오래전부터 이미 계획된 일이라며 당연한 듯 일방진행하고 있다. 장시간, 저임금, 고용불안, 열악한 근무환경, 호봉 또한 인정되지 못하는 조건속에서 사측의 이러한 행태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환자식외주에 대한 사례가 많지 않음에도 경영상의 이익을 목적으로 비정규 법안 발효시점에 맞물려 외주용역화를 시행하려는 동산의료원 사측의 구조조정 칼날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상황속에서 지역의 연대와 의료연대지부, 공공노조의 명운을 건 투쟁이 불가피할 것이다.   환자식당 외주용역화 관련 진행상황 [영양팀 인력현황 : 영양사 6명(정규직4명, 비정규직2명), 조리원 51명(정규직11명, 비정규직40명)] 노동조합은 환자식은 단순한 밥이 아닌 치료식이다. 그럼에도 의료원이 경영만 생각해 외주 용역화 하는 것은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하는 환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고 지금까지 의료원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직원들을 내쫒는 것이다. 식당 외주 용역화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전체 180여 비정규직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자라고 했다.      환자 식당 외주의 문제는 비정규직 확산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환자 식사는 치료이며, 이윤을 이유로 외주화 시킨다면 환자 식사 질 저하 등 기본적인 의료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다. 이는 학교 급식 외주 이후 집단 식중독 사건 발생 등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할 수 있다. 3월 7일부터 영양팀 외주용역화 대책위를 꾸려서 영양팀 비정규직 조직화하기위해 매주2회 교육과 간담회를 하고 있고 전직원 반대서명운동과 전조합원 리본달기, 환자보호자선전전등 여론화를 계획중이며, 경북대병원분회에서도 ‘동산병원 영양팀 외주화반대 서명운동과 영양실 조합원들 지지글을 조직’하여 힘을 보태어 기필코 외주용역화를 막아냅시다. 틈만보이면 들어오려는 구조조정의칼날 노동자 연대로 막아내자!! --------------------------------------- 영남대의료원의 부당해고는 철회되어야 한다! 영남대의료원에는 양심도 없고 이성도 없다. 영남대의료원은 곽순복 지부장을 비롯한 10명의 노조간부를 해고하고, 정직8명, 감봉 10명 등 중징계를 내렸다. 노사 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고 성실교섭을 통한 원만한 타결을 위해 노력해온 노조측에 대해 일체의 대화와 교섭을 거부한 채 노조말살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더군다나 분만휴가중인 여성간부와 임산부도 해고함으로써 피도 눈물도 없는 가정파괴와 모성파괴의 악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영남대의료원은 ▲일상적인 노조활동과 정당한 단체행동을 불법으로 매도하면서 노조활동 불인정 ▲12차례 구사대를 동원한 농성장 침탈 ▲11명 고소고발 ▲5억원 손해배상청구 ▲3억원 조합비 가압류 ▲2006년 6월 8일부터 불성실교섭 ▲지부교섭일방적인 중단 선언 및 교섭거부 ▲노사합의 없이 임금 일방 지급 ▲단체행동에 참가한 조합원에 대해 보복성 인사이동 등 노조활동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노동조합을 초토화시키기 위한 모든 악질적인 탄압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 영남대의료원지부는 지난 2006년 8월 24일 파업이후 사측으로부터 계속적인 탄압에 시달리면서도, 현재 노조사수를 위한 투쟁 232일차를 진행중이다. 영남대의료원 노조탄압 중단 우리가 함께 지키자. 영남대의료원에서 벌어지는 심각한 노조탄압사태에 대해 사회적 관심과 분노가 집중되고 있다. 지역내에서도 부당해고와 대량징계를 철회하고 대화에 나서라며 영남대의료원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고, 환자보호자 까지 동참하고 있다. 사업장이 다르다 해서 남의 일이 아닌 같은 병원노동자의 일이다. 앞으로 분회에서도 ‘영남대의료원 부당해고 철회! 노조활동 보장! 손해배상청구 및 조합비 가압류 철회 서명’ 운동 전개시 우리 함께 관심과 투쟁을 전개하자. 영남대의료원  부당해고 철회! 노조활동 보장! 손해배상청구 및 조합비 가압류 철회!! =======================================
    2007-04-13
  • [히트상품] SBS 슈퍼바이킹 점핑볼 정품 2만원대 판매개시!! ~
    SBS 점핑볼 대국민 도전 슈퍼바이킹 대회를 계기로 점핑볼이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대 폭발하고 있읍니다. 신체발육이 왕성한 시기인 초등학생들이 자칫  나태해지기 쉬워 비만등을 야기시켜 왔는데 점핑볼 운동이 제격인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읍니다. 또한 이 점핑볼은 괄약근 운동에 도움이 되어 엄마들도 다이어트및 실내운동용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 가족 운동도구 역할로 일석이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읍니다. 이미 전국적으로 한달만에 2만여개가 팔려나가  시장에서 떠오르는 품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읍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2만원대로 가격을 대폭 인하했다고 합니다. 검색창에서 점핑볼을 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weeklymag2@donga.com     2007. 4.6 해지290500 ~
    2007-04-13
  • 경상병원분회 동지바라기 14호
    임시 대의원대회 열려 4월 11일(수) 오후 5시에 경상병원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임시 대의원대회가 열렸다. 총 12명에 8명 참석으로 대회가 성원되었으며 현 집행부 유예, 대의원 선출, 조합가입 논의의 세 가지 안건으로 진행되었다. 1)현 집행부는 대의원 결의로 유예되었다. 2)파업을 하면서 조합탈퇴와 퇴사 등으로 대의원이 없는 몇몇 구역의 대의원 선출건은 병원이 안정화 단계에 이르는 6~7월 이후에 구역을 조정하여 선출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3)조합가입에 대한 논의는 조합가입범위 확대로 인한 대상자(전산실 등..), 파업중 탈퇴한 사람, 용역직원과 간병인의 조합가입으로 나누어 각 구역별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5월 11일(목)~·12일(금) 대의원 수련회에서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석행 위원장 경산투쟁사업장 ‘현장대장정’ 4월 11일(수)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이 경산지역 현장대장정 일정 중 경상병원에서 집행부와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간호사 인력수급이 직원 간 이질감 부추기는 처사로 이어져서는 곤란 4월 경영브리핑, 매달 경영실적 공개 약속 지켜 10일(화) 오후 성암홀에서 오성환 상임이사는 3월 경영실적과 관련한 브리핑을 했다. 이는 지난 3월 브리핑 때 약속한 매월 경영상황을 직원들에게 설명하기로 한 약속을 이행한 것으로 노사간의 신뢰구축을 위한 병원측의 노력으로 매우 고무적이다. 그러나 보고가 진행된 후 직원들의 질문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아 준비부족을 드러냈으며 차후 경영브리핑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준비로 명쾌한 답변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오성환 상임이사 “4월 급여부터라도 간호사 급여 100% 지급해야 ...” 현안문제와 관련 간호인력 수급부족에 대한 병원측의 복안에 대한 질문에 오성환 상임이사는 “ 4월 급여부터라도 간호사 급여 100%로 지급해야 하지 않겠냐.” 라는 답변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간호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급여지급에 차등을 기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될 뿐 아니라 직원 간 갈등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   경산에 이주노동자 센터 열어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각 지역단체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 이주노동자 센터 개소식이 지난 4월 8일(일) 경산청도지구협 사무실 2층에서 열렸다. 본원의 방사선과 과장으로 재직하셨던 김건우 과장님이 소속된 수성구 의사회에서 무료진료봉사를 해 주기로 하였으며 영남대학교 학생들의 한글교실과 상시 법률상담 등 이주노동자의 노동권보장을 위해 경북일반노조, 경산청도지구협, 민주노총 경북본부 등을 중심으로 해 여러 단체의 자원봉사로 운영될 계획이다. 대구지역지부(준) 분회소식 경북대분회 - 간접고용노동자 폭행 건 4월 5일 기자회견과 약식집회를 앞두고 병원은 ‘사태해결을 하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공문을 용역회사에 보내고, 용역회사는 요구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병원장은 노조와 재발방지를 약속했고 정규직과 용역회사 사무실을 분리하기로 약속함에 따라 노조는 기자회견을 보류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보고대회를 진행하여 마무리 한 바 있다. 동산의료원분회 - 사측 환자식당 외주용역화 “식당 외주화가 전국적 흐름(?)” 4월 4일 식당 외주용역화 시도에 따른 의료원장 면담에서 노조는 외주용역화 강행을 즉각 중단하고 의료원 전체 비정규직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것을 요구하였다. 의료원장은 “식당 외주화는 전국적 흐름이다. 흐르는 물을 되돌릴 수는 없다.”라고 했지만, 노조는 사립대병원 중 환자식을 외주 준곳도 얼마 되지 않지만, 오히려 외주화 됐던 것도 직영으로 전환한 예가 있으며, 환자에 대한 책임성을 방기하고 일방적 구조조정만 획책하는 병원을 규탄하며 투쟁의 수위를 한층 높이고 있다. 경남 창녕 화왕산을 다녀와서........... 진단검사의학과 심재용 중학시절부터 부쩍 커버린 키 덕분에 난 항상 친구들에게 살 좀 찌라는 소리를 많이 듣곤 했다. 그런 나에게 작년 가을쯤부터인가? 몸 구석구석에서 살들의 반란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올해 1월부터 간단한 조깅부터 시작하였고 주말마다 집과 가까운 성암산을 등산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성암산은 나에게 넓은 헬스장과도 같았다. 이렇게 해서 새내기 등산매니아가 된 나에게 대학시절 장난치면서 올라간 화왕산을 10년만에 병원식구들이랑 다시 찾게 되었다. 출발아침 날씨가 좋아서 모두 얼굴에 웃음을 띠며 화왕산으로 향했다. 1시간가량 청도에서 풍산쪽으로 빠져서 창녕쪽으로 가니 화왕산이 그 자태를 드러내었다. 화왕산 입구에서 한 10분쯤 가니 갈래 진 등산로가 나타났다. 안내하는 아저씨한테 물어보니, 젊은 사람들이고 좋은 풍경을 원하면 당연히 제3등산로로 가야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게 우리의 실수였다. 풍경은 절경이었지만. 험한 산새와 암벽, 절벽 등 거의 극기훈련 수준의 코스를 선택한 것이다. 나는 산 중턱 암자쯤부터 숨이 차기 시작하였다. 전날 새벽 3시에 자서 그러나? 그래도 그 암자까지는 그냥 험한 산새였지만 그때부터 산은 바위와 암벽 밖에 없었다.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하니 옆에 절벽을 보고 줄을 잡고 올라가기가 나에게는 겁이 날 정도로 아찔하엿다. 제 3등산로로 간 덕분에 우린 산봉우리에 도착하고도 봉우리를 3개정도 더 타고나서야 정상에 도착하였다. 제대로 잘못간 덕분에 화왕산을 제대로 구경하였다. 정상봉우리 바로 전 억새풀이 가득 찬 넓은 들판에 들어섰다. 정말 넓었다. 대학시절 이 광경이 제일 기억났는데, 또 한번 새삼스럽게 정말 넓구나! 정말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측엔 허준 좔영지로 유명한 화왕산성이 있었고 중앙엔 파전, 도토리묵, 막걸리를 파는 두개의 상점이 있었다. 그 자리를 뒤로하고 우린 정상을 향해 발길을 돌렸다. 드디어 정상 해발 756m라는 둥그런 돌비석을 보는 순간. 올라오면서 힘들었던 기억이 싹 지워졌다. 그리고 정복했다는 뿌듯함이 내 마음 깊은 곳에서 파도치듯 밀려왔다. 우리는 거기서 단체사진, 독사진을 찍으며 약간의 휴식을 가졌다. 정상이 넓은 억새풀밭으로 되어있어서 그늘이 없는 관계로 우리는 정상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점심을 먹기 위해 하산하면서 적당한 그늘지고 앉기 좋은 곳을 향했다. 제 1등산로로 내려오는 길엔 정말 바위 하나 없었다. 내려와서 옷을 벗으니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그래서 기분이 더 좋았다. “뱃살이 좀 빠질려나?” ㅋ ㅋ ㅋ 문득 우리 인생도 이렇게 힘든 일에 맞서 열심히 노력 하면 반드시 무언가 보상이 있는 그런 이상적이 현실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 비록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새내기 산악인이지만 누구나 정상을 향해서 많은 땀을 흘리고 그리고 그 땀 흘려 정상에 도착하고 정상에 도착하면 누구나 보람을 느끼는 이런 산에 나는 점점 더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다. 여러분들도 일상에서 그 보람을 못 느끼시면 한번 현실을 탈피해 자연에서 그 느낌을 찾아보세요~ ♥ 결혼을 축하합니다 ♥ ♣62병동 이효진 조합원 일시 : 2007.04.22(일) 12:30 장소 : 웨딩르네상스 에메랄드홀 ♣신경생리검사실 장숙경 조합원 일시 : 2007.05.06(일) 12:50 장소 : 웨딩르네상스 밀레니엄홀 알     림 영대 밀레니엄에서 볼링칩니다. 많은 참가 바랍니다. 참가하실 분은 카페 조직부란에 답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일시 : 4월 19일(목),          저녁 6:30
    2007-04-12